브롤스타즈
Brawl Stars
브롤스타즈.png
개발사 SUPERCELL
배급사 SUPERCELL
플랫폼 android, iOS
관련 사이트


개요[편집 | 원본 편집]

브롤스타즈는 3대3 전투를 기본으로 하고 AOS, 배틀로얄 등의 다양한 장르를 가볍게 간소화한 슈퍼셀의 모바일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 방식[편집 | 원본 편집]

조작 방식[편집 | 원본 편집]

왼쪽의 파란 조이스틱으로 이동을, 오른쪽의 빨간색 조이스틱으로 일반 공격을 한다.

상대에게 공격을 맞추다 보면 특수 공격 게이지가 전부 차면서 노란색의 조이스틱이 활성화 되는데, 이것을 조작하여서 특수 공격[* 본 위키 내에서는 '궁극기'라는 표현이 더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정식 명칭은 '특수 공격'이 맞다.]을 발동할 수 있다. 쉘리콜트처럼 일반 공격보다 더욱 강한 공격을 하거나, 니타, 제시, , 8비트, 페니처럼 무언가(터렛, 소환물)를 소환하거나, 이나 대릴처럼 일정 거리를 빠르게 이동하는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3초간 공격을 하지 않고 피해도 받지 않으면 체력이 최대 초당 13%[* 회복량이 소수점일 경우 내림.]만큼 회복된다.[* 빈사 상태일때 10초(3초 + 7초(8회 회복))만 기다리면 체력이 모두 회복된다.] 듀오 쇼다운, 3인큐 모드와 빅 게임(빅 브롤러)를 제외한 게임 모드에서는 체력이 다하면 일정 시간 후 스폰 지점에서 리스폰 되며 짧은 시간동안 무적이 된다.[* 약 3초.] 듀오 쇼다운/보스전의 경우 팀원이 살아있을 경우에만 팀원의 위치에 리스폰하게 된다.[* 보스전의 경우 시작할때 제일 왼쪽에 스폰된 유저에게 부활된다.]

자동 조준(오토에임)[편집 | 원본 편집]

2018/3일자 패치로 새로 생긴 기능. 전투 방식, 그 중 공격 방식이 탭에서 조이스틱으로 변경되며 조준(에임)이 힘든 브롤러들을 위해 생긴듯 하다.

공격 조이스틱을 한번 탭하면 사정거리 내에서 시야에 보이는 가장 가까운 상대를 향해 자동으로 평타가 1회 나가는 식이다. 아무런 상대도 시야에 들어와 있지 않을 때는 오토 에임을 쓰기 전 마지막 타겟이 있었던 방향으로 발사한다. 만약 게임을 시작하고 자동 조준을 쓰면 목표로 나가는 듯 하다. 탄속이 어느 정도 빠를 경우 자동 조준으로 쏜 탄의 명중률이 높아지며, 수풀 속에 상대가 1회 이상 시야에 보였을 경우 수풀 속에 있어도 공격이 되기 때문에 좋게보이지만, 결정적으로 인공지능인답게 공격해야 할 상대를 타겟팅 하지 않고 타 상대를 타켓팅 하는 등 사용자를 답답하게 만들때도 있다. 무엇보다 트로피 구간이 어느 정도만 올라가도 니타, 포코처럼 공격이 빠르게 나아가거나 폭이 넓은 경우가 아니라면 원거리에서의 오토 에임은 별로 효과를 보지 못한다.

자동 조준(오토에임)은 처음 게임을 플레이하는 초보자들의 적응에는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나, 근접전을 스킬이 필요하지 않은 단순 버튼 누르기 싸움으로 변질시켰고[* 초근거리에서는 프랭크와 같이 공격 딜레이가 있는 브롤러가 아닌 한, 버튼만 누르면 상대방을 무조건 맞힐 수 있다.], 기존 유저들이 이에 불만을 표하자 슈퍼셀에서도 이에 대해 고려해 보겠다고 답했던 적이 있다.

단점이 있다면 가끔씩 공격을 취소하려고 조이스틱을 가운데로 갖다 놓다가 공격이 나가는 경우가 있다. 특히 풀숲 은신이 중요한 쇼다운에서 꽤나 치명적인 실수. 해결책은 이때 조이스틱 밖 큰 원을 벗어났다가 다시 들어가면 된다.

대부분 브롤러의 궁극기도 일반 공격(평타)과 마찬가지로 공격 조이스틱을 탭하면 자동 조준에 의해 궁극기가 적이 있는 방향으로 사용된다.[*예외 포코의 궁극기는 아군 방향으로 나가고, 파이퍼와 소환/설치형 궁극기는 자신의 위치에 소환된다.] 단, 크로우는 도주용으로 궁극기를 사용하려다 상대 적진 한가운데로 들어갈 수 있으니(..) 주의.

자동 조준 기능에 대한 몇몇 유저들의 반응은 매우 안좋은데. 추가되기 이전에는 직접 컨트롤을 해야했기에 실력으로 승부를 했다. 하지만 이 기능이 추가된 이후로부턴 근접 브롤러들이 부쉬에 숨다 근처에 상대가 오면 그냥 자동 조준으로 쉽게잡는등 실력이 없어도 그냥 몇번 터치로 잡게되는 일이 일어나게 되고 때문에 게임이 더러워졌다는 반응이다. 실제로 자동 조준이 들어오고 난 이후에는 쇼다운 모드에서 근접 브롤러들이 부쉬에 숨는 경우가 많아졌다.

브롤스타즈 공식 영상[편집 | 원본 편집]


관련 사이트[편집 | 원본 편집]

  • Brawl Stats - 클래시 로얄 정보 사이트인 Stats Royale의 제작자인 Overwolf가 만든 애플리케이션으로, PC용으로는 위의 링크로 정보 추적 사이트를 만들었다. 들어가면 브롤 앱 내에서도 볼 수 있는 본인 프로필, 그리고 각 브롤러의 현재 트로피와 최대 트로피, 레벨, 랭크 등이 나와있으며, 다음에 열릴 신규 맵이 뭔지도 확인할 수도 있다. 일부 맵은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포함할 수 있음에 유의하자.Google Play, iOS
  • 로보 럼블, 빅 게임 순위표 - 슈퍼셀 공식 사이트로, 주말마다 열리는 로보 럼블빅 게임의 최장 기록을 보여준다. 한번 열릴 때마다 초기화된다.
  • 브롤스타즈 맵 제작기 - 원래는 잘 사용되지 않던 사이트지만, 2018년 9월 업데이트 때부터 이 사이트에서 맵을 만들어 레딧에 올린 맵들이 커뮤니티 제작 맵으로 다수 채택되어 인게임 내에 추가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혹시라도 관심이 있다면 맵을 만들어 레딧에 올려보자. 실제로 추가된 사례가 존재한다.

기타[편집 | 원본 편집]

  • 슈퍼셀이 처음 출시하는 장르의 게임답게 이전 슈퍼셀 게임에서는 없었던 여러 가지 커다란 변경점이 있었다. 대표적인 예로는 다음과 같다.
  • 슈퍼셀 게임 최초로 게임 내 재화 변경이 많이 이루어졌다. 엘릭서와 칩이 삭제되고 토큰으로 변경, 현재는 PP로 또다시 변경, 새로운 재화인 스타포인트 추가.
  • 슈퍼셀 게임 중 두번째로 게임 로고가 바뀌었다. 첫 번째는 붐비치.
  • 슈퍼셀 게임 중 가장 긴 베타 기간을 가졌다.(2017년 6월~2018년 12월, 약 1년 6개월. 이는 1년 3개월동안 한 클래시 오브 클랜, 1년 5개월 동안 한 헤이데이와 스매시 랜드보다도 길다.)
  • 슈퍼셀 게임 중 최초로 팀전을 베이스로 하였다.
  • 슈퍼셀 게임답게 로비와 전투에서 듣는 배경 음악이 엄청난 중독성을 자랑한다.
  • 최적화 수준이 좋지 않다고 평가받는다. 만약 자신의 브롤러의 이동 속도가 다른 브롤러보다 훨씬 느린 것 같다면, 네트워크나 기기의 상태가 안 좋은 것일수도 있다. 자신의 화면에서는 안 그렇지만, 타인의 화면에서는 캐릭터가 멈칫멈칫하며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종이 안 좋으면 총알이 뚝뚝 끊기면서 오는 광경을 볼 수 있다. 거기에 더불어 렉이 심하거나 방향 조절이나 이동 컨트롤이 갑자기 오작동한다면 거의 100%다. 아무래도 유저가 직접 조작하는 3대3 또는 10명 동시 플레이게임이기 때문에 인터넷 통신량도 많을것으로 보인다. 그로 인해 다른 슈퍼셀 게임보다 최소 요구 사양이 훨씬높다. 확인된 바에 의하면 국내 제조사가 출시한 대부분의 중저가형, 보급형 폰에서는 인터넷이 아무리 좋아도 그래픽 요소 처리 능력이 부족한지라 기기에서 정상적으로 처리를 하지 못해 딜레이가 생기고, 위에 나오는 대로 공격, 이동, 궁극기 사용이 타인에 비해 느리게 진행되는데, 빠른 템포의 3대3 게임이라는 특성에서는 기기를 바꾸지 않는 이상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하다. 베타부터 쭉 이어온 iOS 기준으로는 Apple A7 이상의 AP를 탑재한 기기(아이폰 5S, 아이패드 미니 2 등)부터 안정적으로 작동되나, 그래픽을 제일 많이 차지하는 덤불이 많은 맵[* 바운티의 뱀의 초원, 쇼다운의 우당탕 진흙탕이 대표적인 예이다]에서는 아이폰 5S, 아이폰 6S에서도 버벅거리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안드로이드에서도 2017년, 2018년의 플래그십급 AP인 퀄컴 스냅드래곤 835나 845를 장착한 스마트폰에서도 이러한 맵에서는 버벅임이 발생할 정도였다고 한다. 2019년 1월 29일 업데이트 이후 최적화가 이전보다 크게 개선되었지만, 5월 레트로폴리스 이후 렉은 정식 출시한지 얼마 안됬을 때보다 더 심해졌다...
  • # 유튜브에 본 게임이 등록이 되지 않았을 때, 공식 채널에서 대난투 스매시브라더스 X로[* 대난투 스매시브라더스 X의 영어 이름이 Super Smash Bros. Brawl 이다.] 게임 등록이 되어있어 살짝 유머가 되었다.
  • 게임의 전체적인 배경은 미국 서부로 정해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개발 초기 당시의 모습은 대놓고 서부극을 연상케 하는 느낌이었다. 현재는 서부극의 요소들이 초기에 비해 덜해졌다. 다만 캐릭터들의 디자인들이 여전히 서부극 느낌과 비슷하게 맞춰져 있기도 하고, 일부 모드들의 배경은 사막 내지는 황무지인 등 어느 정도의 잔재는 남아 있다.[* 메뉴나 UI 효과음은 다 변경되었지만 현재도 일부 게임 내 전투 음악, 그리고 유튜브 등지에서 찾아볼 수 있는 2017/6~2017/12 사이의 메뉴 UI, 음악을 보면 서부극을 바탕으로 만들었다는 건 확실하다.(2017년도 6월 당시의 플레이 영상)] 또한 캐릭터들의 대사 일부가 스페인어로 되어 있다던지(쉘리 등) 아예 이름과 대사의 절반 이상이 스페인어로 되어 있고 루차도르의 모습을 하고 있는 듯한 엘 프리모[* 스페인어로 '(남자) 사촌' 내지는 '일인자'를 뜻한다.]나 마리아치+망자의 날을 모티브로 삼은 듯한 포코를 보면 멕시코의 모습도 어느정도 참고한 듯.
  • 브롤러들이나 소환수가 쓰러지면 물감 같은 액체가 남는데, 이것은 클래시 오브 클랜, 클래시 로얄에서도 볼 수 있는 엘릭서로 보인다. 베타 초기에 브롤러들을 강화하는 자원으로 엘릭서가 존재했던 것을 생각하면 브롤스타즈 세계관에도 엘릭서가 존재하는 것일 수도 있다. 물론 게임상에선 엘릭서가 있다는 언급이 전무하고 베타와 정식 출시버전에 설정이 그대로 이어져 있다는 보장이 없다. 이 외에는 클래시 오브 클랜과의 접점이 없기 때문에 두 게임이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지는 알 수 없다.[* 클래시 오브 클랜처럼 브롤스타즈에도 타라, 등의 마법사들이 존재한다. 게다가 마법사 발리 스킨 광고를 보면 두 게임이 이어지기는 하는데 이건 광고이기 때문에 공식 설정이라고 보기는 애매하다. 거기다 브롤스타즈 세계관은 현대를 초점으로 맞추고 있기에 중세 기반의 세계관인 클오클하고 엮이는것은 상당히 힘들어 보인다. 여담으로 클래시 어 라마 세계관 한정으로 모든 슈퍼셀 게임은 같은 세계관이다.]
  • 승리 팀에서 관중들의 환호와 함께 제일 잘한 플레이어를 뽑아 스타 플레이어로 선정하며 무승부일 때에는 팀에 상관없이 뽑는다. 가끔씩 패배한 팀에서 스타 플레이어가 선정되는 경우도 있으며 이 경우 자신의 팀은 다 패배 모션을 취하고 있는데 스타 플레이어 본인은 패배했음에도 승리 포즈를 취한다.[* 실제로 레딧 등지를 조금만 뒤져봐도 패배팀에 스타플레이어가 떴다고 올린 사진들이 있다.
  • 패배 팀에는 관중들의 아쉬움과 한탄에 "다음에 이길 수 있겠죠!" ~~현질하면 이길수 있겠죠!~~라는 문구가 나오며 전투 토큰을 적게 주고 트로피는 깎인다. 트로피 50이하의 브롤러는 점수가 깎이지는 않는다. 티켓 이벤트 빅 게임에도 나온다.
  • 현재 국내에서 미성년자들, 특히 유딩들,초딩들에게 인기가 아주 높으며[* 역시 초딩겜.] 덩달아 일부 부모님들에게도 인지도가 있다. 인지도가 높은게 아니라 유딩,초딩들이 부모님 폰으로 하도 이 겜만 하니까 익숫해 진 것이다. 게임의 진입 장벽이 낮은 것 롤이나 옵치, 배그는 애초에 처음부터 요구하는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당연히 매 게임이 어려울 수밖에 없으며 이는 초딩이 아니라 성인이라도 마찬가지이다. 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참고로 전 두산베어스 소속 야구선수 박기민도 즐겨한다.
  • 다만 어느 정도 이상으로 넘어가면 게임이 매우 어려워진다. 트로피가 높아질 수록 뛰어난 에임 실력이나 상황판단력도 요구되기 때문에 브롤스타즈 공식 카페등지에서 한국 브롤스타즈 공식 리그 대회가 열리기도 한다. 그런데 프로들이 하나같이 못한다.초딩 5~6학년 중 좀 하는 애들은 충분히 이갈수 있다. "이게 프로 리그냐?" 넥슨의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프로 리그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수준이 낮다. "이게 프로 리가냐?"

리소스[편집 | 원본 편집]

제공하는 공식 팬 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