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룸이라고 합니다. 이전엔 라테라노 호위대에 소속되어 있었습니다. 당신의 창이 되고, 날개가 되어, 목숨을 지켜드리기 위해 싸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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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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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Plume
등급 ★3
성별
타입 뱅가드 (근거리)
신장 158cm
특징 적 처치 시 배치 코스트 +1, 퇴각 시 초기 배치 코스트 반환
상태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비감염자로 확인.
경력 1년
출신지 라테라노
진영 소속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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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 리베리
태그 딜러, 코스트+
성우 타치바나 리카
일러스트 deel
Code LT05

로도스 아일랜드 뱅가드 오퍼레이터 플룸. 팀에 든든한 방어를 제공하며 적을 반격합니다.

참고: 빈틈이라곤 보이지 않는 라테라노의 호위병.

프로필

라테라노 출신의 리베리 족으로서, 라테라노의 수비 대원이었다. 불행한 사건으로 인해 라테라노를 떠나 로도스 아일랜드에 오게 되었으며, 현재는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기반시설의 보안 및 순찰, 그리고 중요한 물자를 지키는 임무를 맡고 있다.

종합검진

[물리 강도] 표준
[전장 기동력] 우수
[생리적 인내도] 보통
[전술 계획] 보통
[전투 기술] 표준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보통

레벨 스탯

기본 / 최대 레벨 : 40

1 Level
Maximum HP 688
Attack Power 229
코스트 8
공격속도 1sec
저지 1
재배치 70sec
방어력 148
마법방어 0
40 Level
Maximum HP 956
Attack Power 333
코스트 8
공격속도 1sec
저지 1
재배치 70sec
방어력 212
마법방어 0

1 정예화 / 최대 레벨 : 55

1 Level
Maximum HP 956
Attack Power 333
코스트 10
공격속도 1sec
저지 1
재배치 70sec
방어력 212
마법방어 0
55 Level
Maximum HP 1226
Attack Power 445
코스트 10
공격속도 1sec
저지 1
재배치 70sec
방어력 279
마법방어 0

재능

조건 설명
공격력 상승 1차 정예화 공격력 +4%
공격력 상승 1차 정예화 공격력 +8%

잠재 돌파

2 3 4 5 6
배치 코스트 -1 재배치 시간 -4초 공격력 +21 재배치 시간 -6초 배치 코스트 -1

안심해주세요, 박사님. 무슨 일이 있어도, 제가 지켜 드리겠습니다.

스킬

신속공격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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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회복 수동 발동
배치 시 기력 0 → 0 → 0
소모 기력 55 → 50 → 45
지속 시간 25 → 25 → 25
1레벨 공격력 +6%, 공격 속도 +10
4레벨 공격력 +15%, 공격 속도 +15
7레벨 공격력 +25%, 공격 속도 +25

대사

어시스턴트 임명 안심해주세요, 박사님. 무슨 일이 있어도, 제가 지켜 드리겠습니다.
대화 1 리베리 사람들은 다들 탁월한 시력을 갖고 있어서, 그중에는 장대비가 쏟아질 때 빗방울의 형태를 구분할 수 있는 사람도 있을 정도라 합니다. 멋있죠?
대화 2 일상생활에서도 전 너무 진지하다고요? … 죄송합니다, 라테라노에서 위병을 하고 있을 때 생긴 직업병이에요. 앞으론 조심하겠습니다.
대화 3 몸놀림이 생명인 라테라노인에게, 중후한 갑옷은 그렇게 큰 도움이 되지 못하죠. 물론 라테라노인 중에도 성대한 의식이 진행될 땐, 정장으로 참가하지만요.
1차 정예화 후 대화 박사님의 신뢰에 감사드리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네, 인사부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왔습니다. 박사님의 전속 호위 담당이 되면 좋겠다 싶어서… 아뇨, 이건 그냥 직업병이랄까…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계속 라테라노에서 자랐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 대해 알 기회가 별로 없었습니다… 로도스 아일랜드에서의 생활은 상상해본 적도 없는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만, 이런 생활도 나쁘진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이젠 망설이지 않을 거예요. 네, 하긴 그때는 그 여자들한테 억지로 라테라노에서 끌려 나왔습니다만… 그 모험은 의외로 즐거워서, 마음에 듭니다.
방치 박사님을 지키는 건 제 역할입니다. 안심하십시오.
오퍼레이터 입사 플룸이라고 합니다. 이전엔 라테라노 호위대에 소속되어 있었습니다. 당신의 창이 되고, 날개가 되어, 목숨을 지켜드리기 위해 싸울 것입니다.
작전 기록 학습 과연, 실력의 차이를 전술로 메꾼다는 거군요.
1차 정예화 (승진) 감사합니다 박사님. 호위 역으로서 칭찬받을 수 있다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훈장입니다.
팀 배치 준비하겠습니다.
팀장 임명 대장을 맡은 이상,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저의 사명입니다.
작전 출발 아군을 모두 지켜주세요!
작전 개시 모두 경계해주세요!
오퍼레이터 선택 1 무슨 일이십니까?
오퍼레이터 선택 2 알겠습니다.
배치 1 이곳을 사수하겠습니다.
배치 2 인지했습니다.
작전 중 1 이 정도의 속도로 날 이길 수 있으리라 생각했나?
작전 중 2 내 눈을 속일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 마라!
작전 중 3 이 창에 모든 것을 걸고, 내 신념을 관철하겠다!
작전 중 4 라테라노의 영광을 짊어지고 싸우겠습니다!
4★ 작전 종료 무슨 일이 있어도, 전 한 발자국도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3★ 작전 종료 제 분수를 모르는 높은 파도가 견고한 암초에 부딪혀 부서지는 것 같네요.
비 3★ 작전 종료 대형을 정비해주세요! 남은 적은 제가 어떻게든 해보겠습니다!
작전 실패 아직…… 쓰러질 순 없어요!
시설에 배치 이곳을 순찰해도 될까요?
터치 저기에 뭔가 있나요?
신뢰도 터치 박사님…… 저, 혹시 직권을 남용하고 있는 건 아닌지…
타이틀 아크나이츠.
인사 안녕하세요, 박사님.

기록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해당 오퍼레이터의 내장 기관의 윤곽이 선명하고, 비정상적 음영이 발견되지 않음, 순환 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이상 없음, 광석병 감염 현상 없음, 현단계로선 광석병 비감염자로 확인할 수 있음.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0%
오퍼레이터 플룸은 오리지늄에 감염된 흔적이 없음.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09u/L
오퍼레이터 플룸은 오리지늄과의 접촉 빈도가 매우 낮음.

파일 자료 1

자신만의 뜻을 품고 라테라노 수비대에 들어간 리베리 족에게 수비대에서 나눠준 표준 제식 도끼창을 능숙히 사용하는 것은, 해당 대원이 향후 우수한 대원이 될 수 있으리라 볼 수 있는 첫 번째일 것이다.
빠른 속도를 가졌지만 근력이 부족했던 플룸에게 이 무거운 도끼창으로 싸우는 것은 일종의 도전이었다. 수비대에 갓 들어왔을 때, 플룸은 단련을 통해 자신의 약점을 채우고자 여러 방법들을 적극적으로 시도했으나 큰 효과를 볼 수는 없었기에, 힘이 필요한 도끼창 전술에서도, 팀 훈련에서도 좋은 성적을 받지는 못했다. 그리고 이 뿐만이 아니라, 실습 임무 중에서도 미숙한 무기 제어로 인해 공공기물을 파손하는 등 온갖 사건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문제들에도 불구하고, 플룸은 부정적인 감정에 빠지지 않았다. 냉정하고 침착한 성격의 그녀는 어떻게든 그 원인을 찾고 해결하고자 끊임없이 수비대의 동료와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했고, 이들의 지도와 조언을 받은 플룸은 도끼창을 사용할 때 힘보다는 속도와 기술에 좀 더 초점을 맞추기로 하였다.
힘을 포기한 후 어떠한 기술을 사용할지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노력 끝에, 플룸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전투 방법을 찾는 데 성공했다. 그건 바로 전장을 쉴 새 없이 이동하며 빠른 속도로 기습을 감행하고, 날렵하고 정교한 방식으로 도끼창을 다루어 짧은 시간 안에 목표의 약점을 찾아내 일격에 격퇴하는 방법이었다.
낮은 위력 탓에 중갑을 두른 목표를 제거할 순 없었지만, 플룸은 한 명의 오퍼레이터로서 기본적인 임무를 훌륭히 완수할 수 있었다. 공격을 하던 방어를 하던, 플룸은 언제나 안정적으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었으며, 또한 훌륭한 신체 상태를 유지해 투지를 불태울 수 있었다.

파일 자료 2

플룸은 업무 이외의 별다른 개인 생활이 없는 듯하다. 아니 어쩌면, 아직 로도스 아일랜드에 적응 중인 걸지도 모르겠다. 그녀는 현재 라테라노 수비대였던 과거의 자신과 로도스 아일랜드의 오퍼레이터인 지금의 자신을 하나로 융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라테라노 수비대원으로서 플룸은 진지하고, 듬직하게 업무에 임했으며, 자신의 직무에 대해 자부심이 있었다. 그녀는 공과 사를 거의 구분하지 않았고, 심지어 일을 일종의 오락으로 여기기도 했다.
하지만 로도스 아일랜드에 들어오고 나서 플룸은 또 다른 삶에 대한 매력을 점차 깨닫게 되었다. 그녀는 로도스 아일랜드에는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할 높디 높은 직위의 인물이 없고(그녀는 이런 중요 인물들도 남들의 보호가 필요하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 습관처럼 해오던 절차나 의식화된 생활 분위기도 없으며, 다양한 성격을 가진 오퍼레이터이 서로 상하관계를 갖고 있지도 않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 매우 충격적이라고 했다.
플룸은 자신이 라테라노에 머무를 당시와 비슷한 업무를 맡았기에, 동요하지 않도록 마음가짐을 다잡아보았지만, 그러기엔 그녀의 시선은 너무나도 예리했다. 형형색색의 사람들이 그녀의 앞을 지나칠 때 보이는 개성 있는 차림새와 행동거지, 그리고 말투들은 도저히 못 본척 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플룸은 이미 자신의 일상을 바꾸는 것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기 시작했으며, 이는 한 사람의 오퍼레이터가 로도스 아일랜드의 일상에 녹아들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어쩌면, 미소를 내비치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파일 자료 3

그런데, 라테라노의 수비대였던 플룸은 어떻게 로도스 아일랜드에 합류하게 된 것일까? 엄숙하고 고지식한 수비대원들은 "아직은 설명할 권한이 없다"며 줄곧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지 않았다.
지금까지 알게된 일의 자초지종을 살펴보자면, 이는 라테라노를 떠나온 두 시니어 오퍼레이터와 관련이 있는 듯하지만, 현재까진 플룸이 로도스 아일랜드에 들어올 때 당직 근무를 서던 오퍼레이터가 "플룸은 예상치 못하게 그 두 라테라노 사람에게 끌려온 것처럼 보였다"고 말했던 단편적인 증언만이 있을 뿐이다. 아마 그녀는 그 당시에 자신이 어디로 향하는지도 알지 못했을 것이다.
이 말의 진위 여부는 둘째 치고, 아직은 확실하지 않은 정보가 많다. 당분간은 플룸이 라테라노를 떠난 이유도 알 수 없을 것이며 그녀에게 라테라노의 모습에 관한 이야기도 들을 수는 없을 것이다.
다만, 지금도 로도스 아일랜드의 함교 가장자리에서 빈틈없는 자세로 서 있는 플룸의 시선이 이따금 라테라노를 향할 때면, 일말의 근심이 스쳐지나가는 것 처럼 보인다.

플룸 이미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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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캐릭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