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 썰

나의 연애사, 흑역사

동생개객기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여중생입니다 ㅜ
개학이 코앞이라 방학동안열심히해온 봉사활동종이를 오늘 제책상위에
올려두고 친구들이랑 시내로 놀러갔어요
신나게놀다 집으로 갔는데, 청소를안하던 동생년이 갑자기 제책상위에있던
쓰레기,그림을그린 종이(그림을자주그림),봉사활동들을
싹다. 싹다쳐버려놨어요.
화가,,,화가막올라오는데 참고 대화를할려고 노력을했는데
동생년은 정말뻔뻔하게도
'언니가 그림그린종이인줄알고 버렸는데' 라며 방문을 닫고 나가는거에요
아니 아무리 제가 그림을그린 종이라도 함부로 버려도되는건가요
후,,동생년을 때려눕히고싶다는맘을 꾹참고 거실에서
대화를 시도했어요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시잼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무시하는순간 화가막 올라오는거에요
말투를 띠껍게하고 따지니까
그걸 듣고있던 엄마는 동생이 치워줫는데 고맙다고 안한다고 ㅋㅋㅋㅋㅋ
아 짜증나,,ㅎ,,,,,,,ㅈㅅㄱ
>>
와 동생년 싸가지 장난없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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