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 썰

나의 연애사, 흑역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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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개객기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여중생입니다 ㅜ
개학이 코앞이라 방학동안열심히해온 봉사활동종이를 오늘 제책상위에
올려두고 친구들이랑 시내로 놀러갔어요
신나게놀다 집으로 갔는데, 청소를안하던 동생년이 갑자기 제책상위에있던
쓰레기,그림을그린 종이(그림을자주그림),봉사활동들을
싹다. 싹다쳐버려놨어요.
화가,,,화가막올라오는데 참고 대화를할려고 노력을했는데
동생년은 정말뻔뻔하게도
'언니가 그림그린종이인줄알고 버렸는데' 라며 방문을 닫고 나가는거에요
아니 아무리 제가 그림을그린 종이라도 함부로 버려도되는건가요
후,,동생년을 때려눕히고싶다는맘을 꾹참고 거실에서
대화를 시도했어요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시잼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무시하는순간 화가막 올라오는거에요
말투를 띠껍게하고 따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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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동생년 싸가지 장난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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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끝난일이지만 아직도 그년이 가식떨어서 글 씀ㅇㅇ

어이가 음슴니 음슴체로 가겠음

지금 나랑 친한친구를 1년전에 따를
시킨 오늘의 주인공 가식떠는친구임

가식떠는 친구는 그냥 바람이라하겠음

일단 일의 시작은 예전에 왕따시킨 일로
시작됬음

(친구는 향수라함)향수가 옛날에 왕따를
왜시켰냐니깐 바람이 "내가 언제 시켰어 ?너가 시켰잖아 …"라고 단톡방에서 말한거임 .존나 빡치잖음 ?피해자 코스프레 지림 .그래서 향수가 갠톡으로 "너가 시켰잖아 바람아 …"라고 하니깐 개가 "아 미안ㅋ"이러고 넘기려함 .
그래서 내친구 빡돔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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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알고 있잖아
연 끊어
그딴 씨발것들은 친구도 아니고 인생에 도움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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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주 심심한데

ㅇㅍㄴㅌ ㅅㄱ랑 ㅇㅅㅈ이랑 사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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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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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송태만 이 이름 세글자를 잊지 못한다. 중삼때 비오는날 운동장에 차를 끌고 들어왔단 이유로 내 인생 통틀어 처음 맞아봄 귀싸대기 너무 어렸고 뭘 몰랐어서 엄마에게 전화하며 펑펑 울었던게 다였던 그 날 지금 머리도 크고 때도 타버린 내가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눈물을 닦아주고 안아주고 가서 따져 줬을꺼다. 네 딸이 그랬어도 뺨을 휘갈겼겠냐고 고작 그런 실수로 애를 교장실에 보내서 부모욕을 듣게 하고 싶었냐고, 단 한번도 학교내 규정위반 및 실수를 한 적없었던 애가 단지 그 이유하나로 수많은 학생들이 보고있던 그 앞에서 그런 행동을 한게 과연 선생으로서 옳은 거 였냐고 따져 물어주었을 것이다.
그 뒤로 나는 잘 잊고 살아왔다 생각했는데, 가끔씩 아니 자주 분노조절을 못한다.
삭히고 삭히지만 화가나면 주체할수가 없다. 그때 아무어른이나 넌 잘못한게 없다고 괜찮다고 내가 같이 가주겠다고 16살 소녀에게 손을 내밀어 줬더라면, 나는 지금도 이일이 어제같이 느껴지지 않을 것이고 이 일을 상기할때마다 심장이 두근거리지않고 분노로 손을 떨지 않으며 눈물을 흘리지 않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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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해도 화가 나는 상황이다.
그런 어른들 때문에 세상의 많은 아이들이 상처받고
극복할 수 없는 상처를 떠안게 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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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같은새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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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새 좀 꾸미고 다녔는데

진짜 너무 외로워서 누나 도움 받아서 요새 나름 꾸미고 다녔는데
관심가져달라는 여자는 쳐다도 안보고 친구ㅅㄲ들만 꼬이고 그러냐
내가 키도 겁나 ㅈ만해서 진짜 그ㅅㄲ들이 맨날 끌고다님
어디 갈때마다 ㅈㄴ 동생이라면서 애교부려봐라고 ㅈㄹ함
아 흑역사 될거같아서 미리 여기다가 올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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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흑역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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