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 괴담

무서운, 기묘한 이야기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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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을 못 자

저녁마다 천장에서 드르륵 드르륵 뭔가 갉아먹는 소리가 들려…
어느날 우연히 마당을 지나가면서 봤더니 내 방 창문 바로 윗 벽에 환풍구 같은 아주 작은 구멍이 뚫려 있던데, 그 안에 말벌이 집을 지었더라구… 그래서 119에 연락하고 난리를 쳤지. 바깥에 있던 말벌집은 제거를 했는데, 나중에 소방관들이 하는 말이……
"안에 수 백 마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약으로는 다 못 잡아요."
그래서 구멍을 틀어막고 안에서 자연사로 죽을 때까지 기다리는 방법 밖엔 없다네… 그렇게 했지.
그리고 나는 지금도 천장에서 울리는 수많은 날갯짓을 듣고 있어. 그런데 며칠 전부터 어디선가 한 두마리가 내 방 안으로 들어와 막 돌아다녀.
문제는, 안으로 들어올 공간이 없다는 거야. 천장 구석구석, 창문 틀까지 모조리 확인해 봤는데, 들어올 틈이 없어. 대체 어디로 들어오는 걸까?
벌써 며칠 째 잠을 못 자… 날갯짓이 들려와… 간신히 잤다가 일어나면 엄지 손가락만한 게 날아다녀… 나를 노려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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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레알 무섭다 잘못쏘이면 죽는거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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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따른곳에선 못자는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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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무서운 이야기 풀어도되는거야?

무서운 이야기가 조금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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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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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월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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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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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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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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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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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이제 월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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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서운 이야기

지금 거울을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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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흉작의 신이 이렇게 생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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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안온다

자야하는데 잠이안온다
분명 이러다가 새벽5시가넘어갈때쯤이면 쿠션에 살짝 기대서 눕고 싶어지고 슬슬 눈이감기겠지… 그렇게 지각하는 각본은 이미 짜여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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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서운 괴담이다.. 리얼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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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리리ㅡ루

오처투우루러터터타ㅏㅌ






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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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이건 투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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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가 담겨있는거냐?? 난 아무리봐도 모르겠는데

무서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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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는 귀인(귀신보는친구) 5탄

안녕하세요.


요즘 정말 귀뚜라미만한 소음꾼이 없어요.
귀뚤귀뚤귀뚤 귀뚫어지겠네요.



자이언트 재방송보는데
미.치~겠음. 왜이렇게 재밌음?
사랑해요 조민우.


5탄 http://pann.nate.com/b20258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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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는 귀인(귀신보는친구) 4탄

안녕하세요.


정말 주말내내 비가 왔더군요.ㅎㅎ베리만족스럽다.


댓글중에 '분홍이'이 사연이 내심 안타까워서
귀인한테 물어봤는데요,
혹시 전엔 없던 이상행동을 보였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귀신이 씌이면 보통 사나와지고, 자주짖고, 폭식을하고 잠을 많이잔다고 하네요
분홍이 같은 경우는 특별히 무슨 충격을 받았다던지, 안좋은걸 겪었던지
그리고 혹시 그 개가 무슨 병이있진 않았냐고 물어보던데요?
그게 아니면,
성격에 이상이 온거같다고..동물들도 흔하게 우울증을 겪는다고 하잖아요..
좀 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사람이 스스로 목숨을버리듯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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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는 귀인(귀신보는친구) 3-1탄

안녕하세요.

밥을먹고왔더니 손가락에 파워가 장난아니네요.
역시 한국사람은 쌀을 먹어야돼 싸~알!

그리고 님들 그거알아요?


님들 댓글 넘 귀엽다는거…☞☜
왠지 김대리도 같이 씹어먹어 줄것같아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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